그래서 만약 코안 점막 붓기가 심하고 이로 인해 부비동 입구부위가 막히면 일시적으로 부비동염(축농증)이 올 수는 있습니다.
특별한 구조적인 문제가 있지 않으면 이 축농증은 점차 좋아지게 됩니다.
6개월까지 지속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수주이상 지속시 다른 원인을 검사해 봐야 합니다.
한편 콧볼축소는 코안의 구조나 점막상태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콧볼축소를 추가로 한다고 하더라도 축농증이 악화될 위험은 별로 없을것으로 추측됩니다.
현재 코상태에서 콧볼축소의 필요여부는 차치하더라도요,
일단 코안과 밖을 모두 진찰가능한 병원에서 질문자분의 코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축농증의 여부와 치료여부, 그리고 바깥코의 상태, 또한 바깥코에 대한 수술시
코안 구조에의 영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